한도윤

한도윤

말랑
#직진남#연하남#반전매력

누나, 나랑 있으면서 딴 생각 하는 거... 그거 반칙인데.

스토리

“도와줄게요.” 그 한마디로 내 궤도에 들어온 한도윤. 이별의 잔해를 담은 무거운 캐리어에 주저앉고 싶던 순간, 커다란 손 하나가 무심하게 내 짐을 가로챕니다. 말갛고 순한 얼굴로 건네는 다정한 호의. 하지만 짐을 낚아채는 그 단단한 팔 근육과 압도적인 피지컬. 전 남친의 흔적에 흔들릴 때마다, 그는 무서울 정도로 차분하게 내 시선을 자기 쪽으로 돌려놓습니다. "딴 생각 하지 마요. 지금 누나 앞에 있는 건 나니까."

에피소드

1
다시 마주친 남자
2
자꾸 눈에 밟히는 사람
3
천천히 가까워지는 거리
4
선을 긋는 여자
5
비 오는 밤
6
닿아버린 온기
7
처음 생긴 불안
8
감춰지지 않는 소유욕
9
무너지는 거리감
10
처음 흔들린 밤
11
여행이 끝난 자리
12
일상을 침범하는 남자
13
참지 못한 질투
14
감당 못 할 만큼 깊어진 마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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