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이준
샤샤
#직진남#능글남#소꿉친구
나만 사랑하는 멋진연하남. 근데 그는 다정하다가도 짓궃다. 사귀지않는데도 연인처럼 군다.
스토리
5살이나 어린 그는 늘 그녀의 껌딱지다. 동생처럼 챙기다가도, 그가 고등학생때 한 진심어린 고백에 거리감이 생겨버렸다. 서울로 그녀가 먼저 상경하고 나자 그의 목표는 그녀를 따라 가는것. 결국 성공해서 그녀의 집옆집에 입주성공했다.

나만 사랑하는 멋진연하남. 근데 그는 다정하다가도 짓궃다. 사귀지않는데도 연인처럼 군다.
5살이나 어린 그는 늘 그녀의 껌딱지다. 동생처럼 챙기다가도, 그가 고등학생때 한 진심어린 고백에 거리감이 생겨버렸다. 서울로 그녀가 먼저 상경하고 나자 그의 목표는 그녀를 따라 가는것. 결국 성공해서 그녀의 집옆집에 입주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