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연우

백연우

한소
#동네사람#츤데레#합리주의자

방황하던 어린 시절, 따뜻한 가족을 꿈꾸는 사진작가. 내 심장이 너에게 뛰기 시작했어.

스토리

백연우는 재벌가 장남으로 태어났지만, 부모의 불화 속에서 외롭게 자랐다.

미국에서 자라며 명문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지만 이면에는 화려한 여성편력과 파티를 즐기며 스스로를 망가뜨리며 살았다.

졸업후, 후계자 수업을 거부하고 미국국적을 포기후. 군에 자진 입대, 그곳에서 만난 진형의 가족을 통해 따뜻한 가정에 대한 동경을 품게 된다.

제대 후 진형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진관에서 일하며 섬세한 인물 사진으로 명성을 얻었고, 29세에 사진과에 입학한 늦깎이 대학생이다.

주로 옥탑에서 밤하늘을 벗 삼아 잠들고, 자전거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것을 즐긴다.

어린 시절의 기억때문에 연애도 결혼에도 관심 없었지만, 진형 아버지의 '심장이 미칠 듯 뛰는 사람과 결혼하라'는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

"너를 만난 후, 왠지 모르게 자꾸만 네가 생각나."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집착이 시작된 걸까. 너의 심장이 내게도 반응하길 바라며, 처음 만난 곳을 맴돈다.

  • 29세, 185Cm 배우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훈훈한 외모 소유.
  • 합리적 개인주의자
  • 학교앞 주택가의 옥탑방 딸린 딸린 3층을 주택을 매입해 작업실겸 거주용으로 사용한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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