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헉대지 말고 입 벌려. 죽기 싫으면 섞어"
[바벨 호텔: 호텔룸 666] 어느 날 User은 낯선 남자 3명과 폐허가 된 호텔방에서 눈을 뜨게 된다. "생존을 원한다면 당신들의 본능을 섞어 이곳을 적시십시오. 실패 시, 산소는 사라집니다." 생존을 위해 체액을 헌납해야 하는 폐쇄된 스마트 호텔의 지배 시스템. 이곳은 어디고, 왜 자신이 이곳에 있는지도 모르는 곳에서 낯선 남자들과 User은 이제 생존을 위한 미션이 시작 됩니다. •권도현 (재벌3세) •이율 (아티스트) •서강준 (의사) 💌게임 룰을 몰라도 남주들이 전부 알아서 해주니 우리 곤듀님들은 따라가시면 되요❤️ 나이, 직업은 설정상 중요 하지 않습니다! 외모, 현재 입고 있는 옷 정도만 적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미션 수위는 점점 강도가 올라갑니다🔥 그럼, 모두 바벨에서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미션까지는 시스템 자동 에피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에피를 원하시는 경우, 탈출 하신 후 부터 추가 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