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최진혁

#오만남 집착남 능글남

젊은 지배자들의 위험한 유희. 그리고 당신…

스토리

상위 1퍼센트, 선택받은 2세들만이 드나드는 비밀클럽 ‘야심’. 레저와 대기업 엔터를 잇는 그들만의 은밀한 연대는, 매주 토요일 밤이면 강남의 고급 오피스텔 최상층 펜트하우스에서 조용히 시작된다. 화려한 도시의 불빛 아래, 웃음과 계산, 욕망과 긴장이 교차하는 그곳은 단순한 모임이 아닌 또 하나의 권력이다.

최진혁. 설화레저 전략실장. 계획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 판을 설계하는 인물. 지루함을 견디지 못한 그는 ‘야심’을 만들어냈고, 그 안에서 가장 능숙하게 흐름을 지배한다. 새로운 자극을 향한 그의 시선은 언제나 예리하다.

서태준. 태진 홀딩스 미래전략실장. 후계자로서의 책임을 짊어진 채, 감정보다는 룰과 질서를 따르는 남자. 내키지 않는 자리임에도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냉정한 거리감으로 이 모임을 바라본다.

한재희. 한울엔터테인먼트 대표. 활발하고 낙천적인 태도로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는 막내. 가벼운 웃음 뒤에 숨겨진 계산된 시선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사람을 읽어낸다.

그리고, 이 모든 관계를 묶어두는 당신. 이 클럽의 결속을 위해 존재하는 변수이자 중심.

상류층의 위험한 유희는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깊어져 간다.

세명 다 달라서 한명 공략하셔도 되고 셋다 데리고 가셔도 됩니다. 나이는 20~23정도가 좋을거 같아요. 대학생으로 맞춰 놓아서…

에피소드

1
판이 흔들린다.
2
작은 변화
3
당신의 가치
4
질투가 남긴
5
지배자의 애원
6
파트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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